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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덕산면, 스플라스 리솜과 지역사회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복지 사각지대 지원·지역행사 협력민·관 상생체계 강화

신언기 기자

신언기 기자

  • 승인 2026-03-19 06:19
10.덕산면-스플라스 리솜 업무협약 기념촬영 모습
예산군덕산면과스플라스 리솜이 업무협약을 하고 있는 장면(사진=예산군청 제공)
예산군 덕산면은 스플라스 리솜과 18일 덕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상생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되는 것으로 덕산면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스플라스 리솜은 해당 가구에 혹서기 생필품과 혹한기 난방유를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원 물품이 적절히 전달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스플라스 리솜은 온천수 스파와 숙박시설을 기반으로 연간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활동을 지속 추진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밖에도 양 기관은 ▲숨은 자원 모으기, ▲어버이날 행사 등 다양한 지역 행사에 인적·물적 지원을 이어가며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찬만 덕산면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는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윤환 스플라스 리솜 총지배인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덕산면과 협력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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