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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괴산증평지사, 청년농 지원 활성화 소통간담회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3-2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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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농어촌공사 괴산증평지사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괴산증평지사가 2025년 농지은행의 맞춤형 농지지원·임대 수탁사업을 통해 791농가에 359ha를 지원하며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이끌었다.

이러한 가운데 올해부터는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 선임대후매도사업 등 청년 농업인을 위한 농지지원의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농지 확보 등 초기자본 확보가 어려운 청년농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괴산증평지사는 20일 2026년 청년농 지원 활성화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 농업인 1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먼저 올해 청년농에 대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설명했다.

이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농업의 더 큰 미래를 위한 농지지원 제도 개선 및 농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석월애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들의 성공적인 영농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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