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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와 잇따른 축제 취소에 직격탄 맞은 관광업계

이성희 기자

이성희 기자

  • 승인 2026-03-25 17:31
20260325-고유가와 축제 취소에 멈춰 선 관광버스2
20260325-고유가와 축제 취소에 멈춰 선 관광버스1
20260325-고유가와 축제 취소에 멈춰 선 관광버스3
안전공업 화재 참사로 각종 행사와 축제가 취소되고 고유가로 인한 부담이 더해지며 관광업계가 타격을 입고 있는 가운데 25일 대전 대덕구의 한 관광버스 차고지에 버스가 가득 주차돼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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