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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가 25일 노인청춘대학 제24기 입학식을 열고 있다.(사진=고창군) |
이날 행사에는 약 150여 명의 어르신 학생들이 참석해 배움에 대한 뜨거운 의지를 드러내며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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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가 25일 노인청춘대학 제24기 입학식을 열고 있다.(사진=고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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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가 25일 노인청춘대학 제24기 입학식을 열고 있다.(사진=고창군) |
참석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새로운 도전의 출발선에서 설렘과 기대를 함께 나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은 지역사회의 큰 자산이며, 평생학습은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며"고창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복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고창 노인 청춘 대학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참여를 확대하는 대표적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양한 교육 강좌와 건강 프로그램, 문화·여가 활동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제24기 입학식은 단순한 학사 일정의 시작을 넘어, 어르신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배움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고창 노인 청춘 대학은 어르신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행복한 평생학습의 장으로서 역할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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