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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금산군 제공)금산군은 25일 남일면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를 가졌다 |
이날 행사에는 금산군청, 금산군의회, 산림조합 임직원, 임업후계자, 지역사회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여해 3ha 면적에 4년생 편백나무 4500본을 식재했다.
편백나무는 생장력이 뛰어나고 공기 정화와 탄소 저감효과가 우수한 수종이다.
군은 지속 가능한 산림 기반 조성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흡수원 확충에 나설 방침이다
군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나무를 심는 일은 미래를 심는 것과 같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조림과 산림 관리로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녹색 금산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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