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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특례시, 대전시&세종특별자치시와 맞춤형 징수·복지 노하우 공유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3-2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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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체납관리단 담당부서 공무원과 대전광역시 소속 공무원들 체납관리단 벤치마킹 공유 장면 사진제공/화성시청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운영 중인 체납 관리 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대전시와 세종특별자치시가 방문해 해당 정책을 벤치마킹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대전시와 세종특별자치시 공무원들이 시를 방문해 체납관리단 운영 노하우를 공유 받았다.



특히 시는 행정안전부 체납관리단 사업이 전국 확대로 이어진 가운데, 2019년부터 시가 축적된 경험과 데이터를 배우기 위해 방문 쇄도가 이어지고 있다.

정책 공유는 체납관리단 운영 체계와 추진 성과, 체납 유형별 대응 전략, 현장 실태조사 및 상담 사례 등 중심으로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다양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시는 실무 실적을 바탕으로 체납관리단 운영을 한층 강화하고, 기존 계획보다 2026년 채용 규모를 확대해 4월 중 체납관리단 채용을 진행하고, 5월부터 본격적인 확대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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