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전시회가 열립니다.”
한국장애인연맹대전DPI(회장 신석훈)는 4월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연례행사 2026 <제7회 국제장다비展>을 4월 1일(수)부터 2026년 4월 19일(일)까지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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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라홍 ㅣ 행복이야기Ⅱ 김기홍 l 신냉전 시대 |
<제7회 국제장다비展 7th International JangDabi Exhibition>은 한국장애인연맹대전DPI가 2020년부터 진행해 온 전시회로,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 방문한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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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홍 l 신냉전 시대 |
올해 '제7회 국제장다비展'에서는 장애인, 비장애인 외국인, 다문화 작가 24명이 30여 점의 여러 빛깔로 관객들의 감성을 깨우고 봄의 따뜻함을 한 발짝 먼저 만나볼 기회를 제공한다.
신석훈 회장은 "올해도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전시와 함께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따뜻한 장애인의 날 행사를 마련했다"며, "2026년 <제7회 국제장다비展>을 위해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전시회에 참여한 작가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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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수 ㅣ 도시이야기 |
특히 “크레아그룹 채창원 회장님, 대전웰니스병원 김철준 병원장님, 유성웰니스병원 강유리 이사장님, 강라홍 고문님, 박재완 후원회장님, KAIST 기계공학과 공경철 교수님, 초대 전시회부터 지금까지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을 제공해 주신 한국조폐공사를 비롯한 후원자 여러분께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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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황래 l 산수경2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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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연 l 봄나들이 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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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례 l 달항아리의 꿈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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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필 l 송운문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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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세라 l 연인들 |
신 회장은 이어 “2026년 봄, 풍성한 작품 전시 향연 속에서 여러분만의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 보시고, 매번 찾아오는 봄이지만 그 봄이 매번 다르게 느껴지듯, 이렇게 다시 찾아온 봄과 함께 여러분의 여정 위에 멋진 일들이 꽃처럼 만개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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