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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해리면이 최근 임실군과 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사진=고창군 제공) |
1일 고창군에 따르면 직원 30여 명이 기부에 동참했으며 양측은 기부를 계기로 상생 발전을 위해 유대를 강화하고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인 '고향사랑기부제'에 지자체 간 협력이 지속되고 있다.
홍정묵 해리면장은 "이번 상호 교차 기부는 지역 간 협력과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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