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광주/호남

고창군 해리면-임실군 종합민원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전경열 기자

전경열 기자

  • 승인 2026-04-01 12:06
고창군 해리면-임실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고창군 해리면이 최근 임실군과 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사진=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해리면과 임실군 종합민원과 직원들이 최근 상호 협력의 첫 걸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상호 교차 기부를 진행했다.

1일 고창군에 따르면 직원 30여 명이 기부에 동참했으며 양측은 기부를 계기로 상생 발전을 위해 유대를 강화하고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인 '고향사랑기부제'에 지자체 간 협력이 지속되고 있다.

홍정묵 해리면장은 "이번 상호 교차 기부는 지역 간 협력과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