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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주간 행사 홍보물(사진=당진시 제공) |
당진시는 제62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1일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주제로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마다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도서관 주간'은 도서관 이용과 독서 생활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기간이며 2023년부터는 4월 12일을 '도서관의 날'로 지정하고 그 의미가 더욱 깊어졌다.
이번 행사 기간 시립도서관에서는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글라스아트 벽시계 만들기·도서관 주간 기념 특별 영화 상영·영어 도서로 배우는 신체와 색상·캐릭터 도시락 만들기 등이 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소통하는 '살아있는 문화 공간'으로서의 도서관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도서관 주간이 일상에서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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