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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용 예비후보는 지역 원로·문화예술계 인사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사진=최 예비후보실 제공) |
이날 유영래 전 상임부이사장은 힘들다고 말하기보다 할 수 있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며 최 예비후보를 격려했다.
문평모 이사장은 사람을 만날 때는 마음을 다해 정중하게 인사하는 것이 기본이라며 품격 있는 정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성원선 작가는 영재·예술 교육 인프라 확대, K-콘텐츠 기반 문화도시 전략 등 안서동 대학생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조성과 교통문제 해결 필요성을 제시했다.
최 예비후보는 "천안은 독립과 연대의 역사를 지닌 도시이자, 청년·문화·교육의 가능성이 살아있는 도시"라며 "사람을 존중하는 정치, 역사를 바로 세우는 행정,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정책으로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천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천안=정철희 기자 chjung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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