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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안동시) |
보물로 지정된 임청각은 지난 1519년 건립된 조선 중기 전통 가옥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이자 무려 11명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항일 투쟁의 상징적 공간이다.
이번 해설 재개를 통해 방문객들은 임청각이 지닌 깊은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보다 쉽고 상세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문화관광해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현장 신청을 통해 누구나 청취할 수 있다. 또한, 안동관광 누리집을 통한 해설 예약도 4월 중 재개될 예정이다.
안동=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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