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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는 여권신청 도움벨을 설치했다.(사진=천안시 제공) |
여권신청 도움벨 설치는 여권 신청서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 외국인 등 취약계층의 민원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민원인이 벨을 누르면 전담 공무원이 즉시 응대하며, 신청서 작성부터 최종 접수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존에 여권 신청서 작성을 돕는 직원이 있긴 하지만, 고령자, 장애인, 외국인 등 사회적 약자를 중점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며 "여권 신청자 중 종종 어려움을 느끼는 민원인들을 봐왔기에 벨을 설치하게 됐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chjung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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