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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는 누비와 또와를 활용한 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공모전은 친근한 이미지의 관광캐릭터 '누비'와 '또와'를 접목한 차별화된 기념품을 발굴하고자 추진됐다.
공모 분야는 누비와 또와를 활용한 공예품, 공산품, 생활용품 등이다.
출품작은 지속적인 생산이 가능하고 관광객이 구매할 수 있는 시장성과 대중성을 갖춘 완제품이어야 하고, 판매 예정 가격은 5만원 이하로 제한되며 최소 100개 이상 생산이 가능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거주 개인이나 사업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천안의 관광캐릭터인 누비와 또와를 더욱 친숙하게 접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방문 또는 우편으로 완성된 기념품을 보내면 된다"고 설명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chjung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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