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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군이 1일 스마트청양 범군민운동 추진위원회 임원회의를 열었다.(사진=청양군 제공) |
이날 회의에는 이진우 추진위원장과 분과장 등 10명이 참석해 1분기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스마트청양 추진 목표와 일정, 10대 분야 2300억 원 소비 계획, 5대 분야 25개 세부과제 추진 상황, 연간 일정 등을 점검했다.
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에 맞춰 군내 소비 확대를 위한 목표를 2300억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지급한 기본소득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도록 연계 시책을 발굴·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주민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홍보 물품을 제작·배부하고,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캠페인을 전개해 참여 범위를 넓힌다.
이진우 추진위원장은 "기본소득이 지역경제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스마트청양 운동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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