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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생활 불편 지역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이동 복지서비스 '고창동네점빵'을 본격 운영한다.(사진=고창군 제공) |
운영 시작은 6일부터이며 고창군은 이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실현할 방침이다.
군은 생필품 구매뿐만 아니라 다각도로 생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어서 주민들의 삶의 질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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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이 생활 불편 지역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이동 복지서비스 '고창동네점빵'을 본격 운영한다.(사진=고창군 제공) |
심덕섭 고창군수는 "동네점빵은 단순한 가게가 아니라 주민들의 삶을 한층 편리하고 윤택하게 해 주는 찾아가는 체감형 복지"라며 "구석구석 찾아가는 복지 활동을 통해서 현장 중심 따뜻한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고창군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지속적으로 실현할 계획이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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