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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산엔지니어링, 대전사랑의열매에 대전공장 화재피해 지원 성금 500만 원 기탁

강도묵 회장,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로 피해 입은 유가족과 피해자 지원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4-02 01:06
보도사진(기산엔지니어링)
사진 왼쪽부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효경 사무처장, ㈜기산엔지니어링 강도묵 회장,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미경 모금사업팀장.
사진 =대전사랑의열매 제공
(주)기산엔지니어링(회장 강도묵)은 4월 1일 대전사랑의열매(회장 유재욱)에 대전공장 화재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유가족과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도묵 기산엔지니어링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화재로 슬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분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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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효경 사무처장, ㈜기산엔지니어링 강도묵 회장,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미경 모금사업팀장.
사진 =대전사랑의열매 제공
한편 기산엔지니어링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고,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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