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안시 동남구 청수동 한 아파트 호실에서 청소기 배터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천안동남소방서 제공) |
2일 동남소방서에 따르면 1일 오전 9시 47분께 충전 중인 청소기 배터리가 폭발해 877만 8000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화재는 거실에 설치된 스프링클러에 의해 자체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