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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건강보험공단 괴산증평지사가 최근 청주시 소재 아동양육시설인 현양원을 찾아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바랬다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 괴산증평지사) |
괴산군청에 근무하는 우익원 정원산림과장이 2일 사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사리면 출신인 우 과장은 고향의 소외계층 이웃을 돕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협의체에 후원금을 전달해 오며 지역민과 함께하고 있다.
3월 31일에는 감물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오복희)가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 20여 명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반찬을 만들어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 23가구를 일일이 찾아 전해드리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
앞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괴산증평지사(지사장 김현철)는 청주시 소재 아동양육시설인 현양원을 찾아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바랬다.
괴산증평지사는 2024년 현양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정기적인 봉사활동은 물론 후원금을 기부해오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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