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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식, 인천 남동구의원 출마 선언…"황소 같은 일꾼 되겠다"

"현장 중심의 정치로 변화 이끌겠다"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 중심의 정치” 강조

주관철 기자

주관철 기자

  • 승인 2026-04-0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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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식 후보(맨 가운데,서창2동, 만수1·6동, 장수·서창·운연)가 인천 남동구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한 가운데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제공=최영식 후보 시무실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남동을 청년위원장 출신인 최영식 후보(서창2동, 만수1·6동, 장수·서창·운연)가 인천 남동구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 후보는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 중심의 정치로 주민과 함께 해결책을 찾는 실천형 일꾼이 되겠다"며 지역 발전과 변화를 위한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그는 젊은 정치인의 패기를 내세우며 ▲생활 인프라 확충 ▲교통 환경 개선 ▲주민 안전 강화 ▲어린이 통학로 안전 점검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또한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약속을 반드시 지키고 결과로 증명하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영식 예비후보는 민주당 남동을 교육연수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며, 과거 이재명 당대표로부터 1급 포상을 받은 경력이 있다. 지역 내에서는 오랫동안 민주당을 위해 헌신해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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