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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고창군이 고품질 고구마 생산을 위한 터널재배 정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고창군 제공) |
3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를 통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노지재배보다 수확 시기를 단축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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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고창군이 고품질 고구마 생산을 위한 터널재배 정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고창군 제공) |
고창 고구마가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가공식품 원료로서의 활용도 또한 한층 넓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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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고창군이 고품질 고구마 생산을 위한 터널재배 정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고창군 제공) |
오성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터널재배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면서도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향상을 동시에 이끌 수 있는 핵심 기술"이라며 "조기 출하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빠르게 고품질 고창 고구마를 선보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재배기술 보급과 판로 확대로 고창 고구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세계유산도시에 걸맞은 농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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