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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린 메가쇼에 참가한 지역 업체.(사진=부안군 제공) |
3일 부안군에 따르면 지역 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홍보 및 유통망 다변화와 농외소득 창출을 위한 박람회 참가·부스비 등을 지원했다.
선정된 업체인 '뽕의도리'는 수원에서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린 메가쇼에 참가해 스테디 셀러인 편육과 신상품인 감자탕을 선보여 총 2500만 원의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달성해 소규모 가공업체의 경쟁력과 시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군은 지역 가공업체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오프라인 행사 참여 지원뿐만 아니라 상세 페이지 제작, 홍보물 제작 등 온·오프라인 판매망 구축 체계적 지원 등 향후 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규모 농식품 가공업체가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 적으로 추진하고 다양한 유통채널 확보와 홍보 지원을 통해 지역 농식품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부안=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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