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괴산군,유관기관, 지역사회단체들의 문광면 광덕리 일원에 나무를 심고 있는 모습 (사진=괴산군 제공) |
행사에서는 먼저 전문가가 나서 식재 요령을 안내하고 참석자 모두가 광덕리 일원 3.7ha 면적에 낙엽송 1만1000본을 심었다.
군은 이날 나무 심기를 시작으로 올해 총 18억 원을 투입해 관내 254ha 규모에 약 51만 본을 식재한다.
그러면서 군은 기후변화에 발맞춘 탄소 중립 기반을 다지고 국산 목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조림 사업에 앞장선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이수현 부군수는 "산림은 유일한 탄소 흡수원이자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자원"이라며 "경제적·환경적 가치가 높은 산림 자원의 조성·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