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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물적십자봉사회·문광노인봉사단,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4-03 08:28
3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괴산지역 각 읍·면 지역사회 단체들의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이 이달 들어서도 계속해서 펼쳐지고 있다.

감물면 적십자봉사회 회원
(사진=감물면사무소 제공)
감물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오복희)는 2일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살기 좋은 지역 사회 만들기에 앞장섰다.

봉사회 회원 20여 명은 이날 관내 일원 도로변 및 마을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주민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아울러 봉사회는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금지, 산림 인접지역 화기 취급 주의, 건조경보 시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산행 중 화기류 안전관리 등 산불 예방 수칙도 안내했다.

문광면 노인자원봉사단이 .
(사진=문광면사무소 제공)
문광면 노인자원봉사단(단장 안종운)도 이날 면내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노인봉사단원 20여 명은 이날 면 소재지 곳곳을 걸으며 지역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어르신들은 산책로 주변을 정비하고 정비 구간을 중심으로 나무 심기 활동에 나서 마을 경관 개선과 녹지 공간 확충에도 일조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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