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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본영 예비후보는 '공직자 사기진작 5대 혁신 방안'을 제시했다.(사진=구 예비후보실 제공) |
구 예비후보는 "시장 재임 시절에도 천안시 최초 배낭연수 도입, 50년 관행을 타파한 전 직급 동일 날짜 인사발령, 주요 보직 팀장 공모제 최초 실시, 시청 내 어린이집 준공 등 실질적인 사기 진작책을 이끌었다"며 "직원들의 사기가 높아야 한다는 생각과 의지는 지금도 확고하며, 이제는 과거를 넘어 더 높아지고 확장된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시행정을 과감히 폐지하고 시민의 삶 현장에 더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축소된 배낭연수를 즉시 확대하며 단순 관광이 아닌 내실 있는 연수를 지원하겠다"며 "충남 최고 수준의 후생복지, 인사권력 분산, 적극행정 보호 시스템 등 공직자 사기 진작 5대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구본영 예비후보는 "사기가 떨어진 조직은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며 "제시한 공약을 잘 다듬어 완성도 높은 정책으로 만들고, 미처 생각지 못한 제언은 노조와 긴밀히 협의하여 적극 수용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chjung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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