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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리메카닉스 경기장면>/제공=인천시 |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 숙련기술 개발과 기능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우수 기술인을 발굴·표창함으로써 근로 의욕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이 수여되며, 오는 8월 인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권도 주어진다.
김상길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지방대회가 인천의 우수 기술인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16년 만에 인천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도 '기술도시 인천'의 위상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송도컨벤시아 등 7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1800여 명의 선수가 51개 직종에 참가할 예정이다.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협약을 맺은 우수 중소기업 우선 채용 혜택이 제공된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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