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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 개나리가 만발한 괴산 동진천변 산책로를 따라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사진=괴산군 제공) |
동진천은 화사한 봄꽃과 함께 음악분수, 미디어파사드, 오작교 등의 수변 공간을 두루 갖춰 주·야간 가리지 않고 이곳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에게 아름답고 멋진 작품을 선사하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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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 개나리가 만발한 괴산 동진천변 산책로를 따라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사진=괴산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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