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광주/호남

김성수 전북도의원, 고창 벚꽃축제 교통봉사 참여

전경열 기자

전경열 기자

  • 승인 2026-04-06 11:23
7446629636487294665_435067827341220
전북 고창군 제4회 벚꽃축제 현장에 봉사자로 참여한 김성수 전북도의원.(사진=독자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서 열린 제4회 벚꽃축제 현장에서 지역 안전을 위한 따뜻한 봉사의 손길이 이어졌다.

김성수 전북도의원은 고창군 자율방범대 소속 대원으로 참여해 축제 기간 교통봉사 활동을 펼치며 원활한 차량 흐름과 방문객 안전 확보에 힘을 보탰다.

7446629715581522930_435085534098349
전북 고창군 제4회 벚꽃축제 현장에 봉사자로 참여한 김성수 전북도의원.(사진=독자 제공)
이번 벚꽃축제는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성황을 거뒀다.

자율방범대원들은 축제의 질서 유지와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을 묵묵히 지키며 귀감이 됐다.

김성수 도의원은 현장에서 차량 안내와 교통정리 등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책임 있는 공직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김 도의원은 "축제의 즐거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이라며"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자율방범대와 함께 현장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연대와 배려가 더욱 중요하다"며 "활짝 핀 벚꽃처럼 군민 모두의 일상에도 희망과 위로가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 벚꽃축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봄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한 자율방범대의 헌신적인 활동이 빛을 더하고 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