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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용 천안시장 예비후보, '소통의 날' 현장 행보… "천안 현안, 실행으로 답할 것"

정철희 기자

정철희 기자

  • 승인 2026-04-06 11:39
보도자료용
최재용 예비후보는 '소통의 날'을 맞아 이재관 국회의원, 오인철 충남도의회 부의장 등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사진=최 예비후보실 제공)
최재용 천안시장 예비후보는 5일 '소통의 날'을 맞아 이재관 국회의원, 오인철 충남도의회 부의장, 충청남도의원 및 천안시의원 출마예정자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책 간담회에서 천안의 주요 현안과 핵심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유기적 협력을 통해 실행력 있는 정책 추진 체계 구축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국제로터리 3620지구(총재 차명환)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주거개선 봉사활동, 홀몸노인 반찬 지원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공유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민간 주도의 복지 활동을 행정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한 전달체계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최 예비후보는 "지역의 문제는 현장에서 시작되고 해법 역시 현장에 있다"며 "천안의 현안을 하나씩 해결하며, 말이 아닌 실행으로 결과를 증명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chjung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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