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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봉화군) |
이번 행사는 산림기본법에 근거하여 봉화군이 주관하고 공무원, 봉화군산림조합 임직원, 봉화군 전문임업인협회, 숲사랑지도원 등 산림관련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하여 0.7ha의 산림에 산벚나무 총 1000 그루를 식재했다.
또한, 군은 올해 조림사업으로 45ha의 면적에 자작나무 등 4종, 총 8만 6000여 그루를 식재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강교영 산림소득자원과장은"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임업인 소득 향상과 지역 양봉사업의 활성화를 에도 의미가 있다"며 "희망찬 숲속 도시 봉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봉화=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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