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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시청(사진-보령시청제공) |
센터는 22일부터 8월 12일까지 '힐링 생활원예 치유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총 15회에 걸쳐 진행되며, 200명 내외의 시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심신 안정과 정서 회복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개인 맞춤형 정원 조성, 꽃과 식물을 활용한 공예 활동, 힐링 명상 등이 포함된다. 센터 측은 이를 통해 참가자들 간 소통과 교감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교육 신청은 13일부터 시작된다. 희망자는 보령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www.brcn.go.kr/farm.do) 알림마당의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중부지구지소(보령시 남대천로 60-1)에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041-931-7951)로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 선발은 이전 생활원예교육 미수혜자를 우선으로 진행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20일 개별 문자 메시지로 통보된다. 선정된 참가자들은 교육에 적극 참여하고, 네이버밴드를 통해 활동 내용과 소감문을 공유해야 한다.
김기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이 시민들의 일상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힐링 생활원예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세부 사항은 보령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중부지구지소(041-930-7657)로 문의하면 된다.
보령=김재수 기자 kjs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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