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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 양촌면 임화4리 어르신회관 준공식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논산시 제공)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4일 양촌면 임화4리 현지에서 주민들의 간절한 바람을 담은 ‘임화4리 어르신회관’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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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 양촌면 임화4리 어르신회관 준공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현판제막식에 참여하고 있다.(사진=논산시 제공) |
새롭게 문을 연 임화4리 어르신회관은 건축면적 87.14㎡ 규모로 조성됐다.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어르신들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편의시설을 꼼꼼히 갖춰 단순한 휴식처를 넘어 주민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목적 공간으로 폭넓게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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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 양촌면 임화4리 어르신회관 준공을 축하하는 공연을 하고 있다.(사진=논산시 제공) |
현용헌 임화4리 어르신회장은 “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회관 건립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백성현 시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뜻을 모은 감사패를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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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 양촌면 현용헌 임화4리 어르신회장(왼쪽)으로부터 백성현 논산시장이 감사패를 받고 있다.(사진=논산시 제공) |
한편, 논산시는 이번 임화4리 어르신회관 준공을 계기로 지역 내 노후 경로당 시설 개선 및 마을별 맞춤형 복지 인프라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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