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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보건소, 노인복지관서 매월 1회씩 기억건강 검진의 날 운영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4-06 10:52
괴산치매안심센터 정산건강센터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전경(사진=괴산군보건소 제공)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이달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노인복지관을 찾아 기억건강 검진의 날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이번 검진의 날 운영에는 센터 전문인력이 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만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치매선별검사를 진행한다.

센터는 이번 검진에서 치매 초기 증상 발견 시 의료기관과 연계한 치료와 관리에 집중하게 된다.

센터에 따르면 치매는 조기 검진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센터는 어르신들이 일상생활 속 보다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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