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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청년 스타트업팀이 4일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간담회를 갖고 있다.(사진=강성휘 예비후보 제공) |
스타트업팀은 "지역 창업 구조가 창업 이후 생산과 유통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HACCP 기반 공유주방과 OEM 생산, 라이브커머스, 디자인·패키징을 결합한 '생산형 창업 플랫폼'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성휘 예비후보는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창업이 곧 일자리와 소득이 되는 도시로 전환하겠다"며 "창업 공간을 넘어 실제 생산과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청년 창업 지원 확대 의지를 밝히며 적극적인 협력 의사를 피력했고, 청년청 설립과 창업·일자리 연계 정책 등 주요 청년공약을 설명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전남 스타트업팀은 "목포에 생산까지 가능한 창업 거점을 구축해 청년이 머무는 경제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목포=주재홍 기자 64306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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