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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화성특례시 |
이번 '아이 모두 문화소풍'은 가정의 경제적·거주 여건과 관계없이 모든 아동에게 균등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화성형 기본문화 서비스를 추진한다.
특히 지역 내 동부와 서남부 간 문화 인프라 접근성 차이로 발생하는 체험 격차를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관내 어린이집 10개소를 대상으로 각 어린이집 5세 반 아동 약 20명이 참여한다.
아이들은 역사박물관, 독립운동기념관, 도서관, 미디어센터, 이음터 등 10개 문화·교육 시설을 순회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5월부터 12월까지 총 10회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아동에게는 '문화소풍단' 여권과 배지, 수료증 등이 제공된다.
한편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기반 문화교육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화성=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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