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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에게 쫓겨나는 안전공업 대표

이성희 기자

이성희 기자

  • 승인 2026-04-07 17:46
20260407-유가족에게 쫓겨나는 안전공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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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와 상무 등 임직원들이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이전한 문평공원을 찾아오자 유가족들이 반발하며 손 대표를 쫓아내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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