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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덕섭 고창군수 예비후보가 7일 후보 등록 이후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사진=독자 제공) |
심 예비후보는 형식적인 절차를 최소화하고, 군민들과 보다 가까이 호흡하는 편안한 자리로 개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별도의 초청장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으며 심 예비후보의 간단한 출마 인사와 함께, 그간 정치적 여정을 함께해 온 멘토들의 덕담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지역 언론인과 군민, 당원들을 향해 폭넓은 참여를 당부하며,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열린 선거사무소'의 의미를 강조하고 있다.
심덕섭 예비후보는 "딱딱한 형식보다는 군민 여러분과 눈을 맞추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며"고창의 더 큰 도약을 위해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다면,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개소식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자리인 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심 예비후보는 '고창 대도약 완성'을 기치로 내걸고,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비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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