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수도권

'답은 현장에' 유광희 시의원 예비후보, 민생현장 행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 인천대공원 일대 동행”

주관철 기자

주관철 기자

  • 승인 2026-04-10 09:18
박찬대-민생행보
유광희 인천시의원 예비후보가 8일 인천대공원을 방문한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 함께 만수동 일대를 돌며 현장중심의 소통행보를 이어갔다./제공= 유광희 예비후보 사무실
유광희 인천시의원 예비후보(서창2동·만수1동·만수6동·장수서창)는 8일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 함께 인천대공원과 만수동 일대를 돌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두 후보는 만수6동과 장수동 일대에서 약 1시간 동안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들었다. 특히 장수천 정비사업과 관련해 박찬대 후보는 관광객 증가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장에 당선될 경우 공공화장실 확대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유 예비후보는 "정치는 주민들의 삶 속에서 답을 찾는 것이 저의 신념"이라며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정책으로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광희 예비후보는 남동구의회 제8대·9대 의원으로 활동하며 8년간 재선 의원을 지낸 바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