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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청년여성의 안정적인 취업과 경력유지 지원을 위해 「2026년 재직자 역량강화(멘토링)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제공=인천여성가족재단 |
이번 사업은 기업 내 직무 경험자를 멘토로 활용해 청년여성 재직자에게 1:1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멘토에게는 50만원의 수당이 지급되며, 사업 기간은 오는 11월까지다. 총 5개 기업을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 사업에서는 10개 기업이 참여해 97%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고용유지율도 90%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규 재직자의 직무 이해도와 조직 적응에 긍정적인 효과가 확인되면서 올해는 청년여성을 중점 지원하는 방향으로 확대·고도화된다.
지원 대상은 부평새일센터를 통해 청년여성 재직자가 취업한 관내 기업으로, 직무 역량 강화와 장기 고용유지를 도모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된다. 사업은 직무 적응 초기 코칭, 전문성 향상, 조직 문화 이해 등 현장 중심 멘토링을 기본 방향으로 한다.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여성의 안정적인 직장 정착과 경력 성장을 지원하고, 기업의 인재 양성과 고용유지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관내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 신청은 4월 13일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 부평새일센터 네이버 블로그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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