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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영광군이 4월 9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영광군 제공) |
이날 회의에는 23개 실단과소, 영광경찰서, 영광소방서, 제8332-2대대, 한국농어촌공사 영광지사, 자율방재단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여름철 기상 현황 및 전망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중점 추진사항 및 관리사항▲배수펌프장 가동여부 점검▲빗물받이, 우·오수관 준설 상태▲폭염 대비 취약계층 보호대책 ▲비상근무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특히 영광군은 지난 집중호우에 대한 피해사항 분석하고, 배수펌프장, 급경사지 등 취약지에 대한 사전 점검 및 현장 조치를 강화하기로 하였으며,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과의 협업을 통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대응 체계를 확립할 방침이다.
송광민 영광군 부군수는 "자연재난은 피할 수 없지만, 사전에 대비하여 피해를 줄일 수 있다"라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영광=이승주 기자 1314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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