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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열린 고창종합병원 '제26회 이사장기 게이트볼대회'.(사진=독자 제공) |
대회에는 관내 14개 팀이 참가해 각축을 벌였으며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경기 내내 활기찬 분위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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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열린 고창종합병원 '제26회 이사장기 게이트볼대회'.(사진=독자 제공) |
경기 결과는 고창 모양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상하면이 준우승, 아산면과 고수면이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참가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며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경쟁과 화합의 가치를 보여줬다.
고창 종합병원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을 장려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속적인 생활체육 지원과 지역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조남열 고창 종합병원 이사장은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에게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동시에 제공하는 소중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건강과 즐거움, 그리고 지역 공동체의 따뜻함이 어우러진 뜻깊은 행사로, 고창군 생활체육의 대표 행사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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