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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부터 운행 재개에 들어간 '2026 아산 시티투어'버스(아산시 제공) |
이번 시티투어는 전문 가이드가 전 일정에 동행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아산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전달함은 물론,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여행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힐링·치유 / 삼색 매력 / 역사 탐방'이라는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코스를 새롭게 단장해 아산만의 다채로운 면모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운행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이어진다.
주요 노선을 살펴보면, 먼저 아산 도심의 핫플레이스를 순환하는 코스(온온양온천역-온양민속박물관 등)가 상시 운영되며, 이 코스는 단 한 번의 탑승권 구매로 원하는 명소에서 자유롭게 승하차가 가능해 개별 관광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요일별 특화 코스도 눈길을 끈다.
금요일에는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는 '힐링·치유 코스(영인산자연휴양림-공세리성당-피나클랜드)'가 운영되며, 일요일에는 아산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역사 탐방 코스(천년의 숲길-봉곡사-외암민속마을)' 등을 통해 자연과 역사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티투어를 통해 아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숨은 매력을 널리 알리고,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소중한 문화유산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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