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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청 전경.(사진=부산시 제공) |
부산시는 '2026 지역 기반형 웹툰 작가 양성사업' 공모에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수료율 100%와 사업화 성과 6건 창출 등 우수한 운영 실적을 인정받은 결과로, 시는 시비 포함 총 3억 원을 투입해 지역 웹툰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단순 교육을 넘어 창작자들이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가와의 일대일 맞춤형 멘토링, 실무 중심 특강, 품평회 및 현장 실습은 물론 해외 기관 협력 전시 지원을 통해 부산 작가들의 세계 시장 진출을 돕는다.
이번 사업의 참여 대상인 예비 및 기성 작가는 4월 10일부터 5월 3일까지 모집하며 총 13명을 선발한다.
선정된 교육생들은 6월부터 본격적인 창작 지원을 받게 되며, 상세 내용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유장 시 문화국장은 "부산의 견고한 웹툰 창작 생태계와 작가들의 역량이 입증됐다"며 "부산글로벌웹툰센터 등 기존 인프라와 연계해 부산 인재가 세계로 뻗어 나가는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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