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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항 창선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관계자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서천군 제공) |
서천군이 장항 창선지구 도시재생사업 현장 거점 역할을 수행할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장항 창선지구 도시재생사업은 총사업비 250억원(국비 150억원, 지방비 100억원)을 투입해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장항읍 일원에서 추진된다.
장항놀숲 힐링공간 조성, 장항놀숲 주변 로컬상권 활성화, 장항놀숲 브랜드화 등을 추진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 유치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앞으로 공동체 활성화 지원, 주민의견 수렴, 갈등 조정 등 주민 밀착형 지원 기능을 수행하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조기완 서천군 도시재생팀장은 "현장지원센터는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이자 도시재생의 실행력을 높이는 거점"이라며 "지역 공동체 회복과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실질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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