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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6월까지 찾아가는 군민안전교육 운영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4-13 11:53
증평군청사
증평군청 전경
증평군이 6일부터 어린이집, 노인복지관 등 지역 내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 11개소를 순회하며 군민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각 시설 일정에 맞춰 진행하는 이번 교육에서는 교통안전, 시설안전, 자연재난, 범죄 안전 등 생활 밀접형 6대 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6월까지 운영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전문 강사가 직접 시설을 찾아 이론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의 교육이 진행된다.

이에 13일 공립아이사랑 어린이집에서 열린'지진 대응 교육'에서는 머리 보호 방법, 안전한 대피 요령 등 자기 스스로를 보호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렸다.

군은 이번 교육 종료 후에는 성과 분석을 통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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