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민의힘 단양군수 예비후보 오영탁은 단양 구석기 유적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 한다. |
특히 수양개 유적과 금굴유적은 선사문화 연구의 핵심 유적으로 꼽힌다.
단양군은 도담삼봉, 만천하스카이워크 등 기존 관광지와 연계해 체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단양=이정학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국민의힘 단양군수 예비후보 오영탁은 단양 구석기 유적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 한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