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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구석기 유적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

관광 연계 전략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모색

이정학 기자

이정학 기자

  • 승인 2026-04-1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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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단양군수 예비후보 오영탁은 단양 구석기 유적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 한다.
국민의힘 단양군수 예비후보 오영탁은 단양 구석기 유적군의 세계유산 등재와 관광자원화를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남한강과 석회암 지형을 따라 형성된 이 유적군은 야외·동굴·바위그늘 유적이 함께 분포하는 국내 드문 사례다.

특히 수양개 유적과 금굴유적은 선사문화 연구의 핵심 유적으로 꼽힌다.

단양군은 도담삼봉, 만천하스카이워크 등 기존 관광지와 연계해 체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단양=이정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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