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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봉화군) |
경북 봉화군이 해당 사업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청년 마을 만들기 사업은 청년에게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탐색과 일거리 실험, 주민 교류를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전국 10개소가 선정됐으며, 선정 지역에는 3년간 총 6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번에 선정된 '(주)사람과 초록'은 정원(가드닝) 문화와 농업 자원을 결합한 취·창업 실험을 통해 청년 자립 생태계를 구축하는 사업을 제안했다.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청년 유입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1차 연도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재산면 동면리 일원에서 하이엔드 숙박 운영, 가드닝 입문 교육, 마을정원 조성 프로젝트 등 정원 마을 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외부 청년 유입과 지역 활력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봉화=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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