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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 전경.(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사업은 수출 대금 미회수 등 대외 거래 위험에 대비해 무역보험 가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천안에 소재한 2025년도 수출실적 1000만달러 이하 중소 제조기업으로, 기업당 최대 200만원까지 보험료와 보증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2025년 6000만원을 투입해 114개 사를 지원, 이를 통해 약 175억원의 수출 유발 효과와 3억7000만원의 보험금 수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
김청수 기업지원과장은 "2025년까지는 신청주의였기에 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을 조사해보니 350여개 정도 있어 모든 기업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며 "안정적인 수출로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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