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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 특화옵션 계약 앞 상담 행사

조훈희 기자

조훈희 기자

  • 승인 2026-04-14 16:57

신문게재 2026-04-15 5면

세종 주방 특화 이미지
엘리프가 선보이는 세종 스마트시티 특화옵션 중 주방 특화 이미지. (사진=계룡건설 제공.)
계룡건설 주거브랜드 엘리프(ELIF)가 세종 스마트시티 특화옵션 계약을 앞두고 상담 행사에 나섰다.

14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단순한 옵션 제안을 넘어 계약자가 자신의 생활 방식과 취향에 맞는 주거공간을 보다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 특화옵션 계약은 21일부터 25일까지 세종시 대평동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진행되며, 이 기간 영상과 카탈로그, VR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공간 변화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화옵션 계약 기간 중인 24일과 25일에는 한혜원 홈스타일리스트와 전문 어드바이저가 참여해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상담 프로그램에선 인테리어 스타일링 방향부터 수납 구성, 생활 동선 설계까지 주거공간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이 제공된다.

엘리프의 '시그니처 특화옵션'은 주방과 현관 등 주요 생활 공간을 중심으로 수납, 동선,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고객이 자신의 생활 방식에 맞는 공간 구성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엘리프 관계자는 "주거공간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단순 거주'를 넘어 '라이프스타일을 담는 공간'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전문가와 함께하는 상담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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