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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전경.(사진=민주당 부산시당 제공) |
민주당 부산시당은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가 4월 15일 부산을 방문해 최고위원회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민생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전 10시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당 지도부와 변성완 시당위원장,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등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총출동한다.
지도부는 이번 회의에서 이재명 정부와 함께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해 집권 여당으로서 총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할 계획이다.
회의 후에는 부전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민심을 살핀다.
이어 오후 3시에는 기장군 대변항 미역 하역 현장을 찾아 어민들을 격려하고 미역 널기 작업을 직접 체험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변성완 시당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높은 만큼 해양수도 부산을 위해 당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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