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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의 홍보대사는 지대한, 정태우, 오정연이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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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5시 음악회에는 박남정, 심신, 김승진, 이숙, 이상미, 안소라, 청춘소년단 등이 무대에 오른다. 저녁 8시에는 무성영화 ‘홍도야 우지마라’가 상영된다. 배우초청 GV에는 조항조, 엄용수, 최주봉, 최철호 등이 참여한다.
5월5일 화요일 4일차 주무대 사회는 김병찬과 김성희가 맡는다.
오전 11시 로보트 태권브이 50주년 기념식에 이어 낮 12시30분 궁중 한복 어워즈와 한복 패션쇼 리허설이 있다. 오후 2시에는 궁중한복 어워즈와 한복패션쇼가 펼쳐진다. 저녁 5시에는 홍보대사 공훈 축하공연, 시상식과 폐회가 있게 된다. 저녁 7시 폐막식 영화는 ‘한복입은 남자-AI영화’가 상영된다.
화가가 된 배우 미술특별전으로 윤소아, 김리원, 한은선 등의 전시회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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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일 토요일 개막식> 정림사지 주무대 오후 8시 개막작 후뇨
<5월3일 일요일>
정림사지 주무대 오후 3시 솜이야, 오후 8시 명량
문화원 소강당 오전 10시 연옥톡, 오후 1시 연옥, 오후 4시 명량 회오리 바다를 향하여
정림사지 야외 오전 10시 구원자, 오후 1시 탄생, 오후 4시 럭키 리메이크, 오후 6시 김치워리어
정림사지 홍보관 오전 10시 멀고도 가까운 토크콘서트, 오후 1시 아들의 이름, 오후 4시 후뇨 토크콘서트
금성시네마 1관 오전 10시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오후 1시 조금은 특별한 전시, 오후 4시 현상수배
금성시네마 2관 오전 10시 나의 이름, 오후 1시 울리-칼레의 큰 뱀들, 오후 4시 모스크바
주민자치회관 오전 10시 러빙빈센트, 오후 1시 전봉준의 마지막 진술, 오후 4시 이수일과 심순애
부여청년센터 오전 10시 초청단편 A, 오후 1시 내가 날 부를 때, 오후 4시 항거
청소년문화공간 오전 10시 단편영화 C, 단편영화 D, 단편영화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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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사지 주무대 오후 3시 한산, 오후 8시 홍도야 울지마라 토크 콘서트
문화원 소강당 오전 10시 4월의 불꽃, 오후 1시 위작 토크콘서트, 오후 4시 여름이 준 선물
정림사지 야외 오후 6시노량
정림사지 홍보관 오전 10시 도뷔시 오후 1시 멀고도 가까운, 오후 4시 삼사라
금성시네마 1관 오전 10시 여름이 준 선물, 오후 1시 위작, 오후 4시 더버스
금성시네마 2관 오전 10시 2018, 오후 1시 늙은 자전거, 오후 4시 오늘의 뒷풀이
주민자치회관 오전 10시 간첩사냥, 오후 1시 둠벙, 오후 4시 펠레
부여청년센터 오전 10시 단편영화 F, 오후 1시 단편영화 G, 오후 4시 단편영화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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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사지 주무대 오전 11시 로보트 태권브이
오후 8시 폐막식 한복 입은 남자
단편영화는 정림사지 야외상영관과 청소년문화공간에서 상영된다.
한편 이번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는 한국영화인협회 부여지회 주최,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집행위원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충남도, 부여군, 한국콘텐츠진흥원, 영화진흥위원회 후원, 현대자동차, 한국인삼공사, 주식회사 선양, 신협 협찬으로 이뤄진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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